강아지의 식탐은 당연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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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식탐은 당연한 일!

개들은 식사에 대한 자제심은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있으면 있는 만큼 먹는다라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간혹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개들은 그렇습니다. 이런 부분은 개의 조상인 늑대로 올라가보면 왜 이런지에 대해 알 수가 있습니다. 고양이의 경우 사냥감은 쥐 따위의 작은 동물입니다. 게다가 자주 잡을 기회가 있어서 고양이에게는 굶주림에 대한 두려움이 거의 없고 배가 부르면 도중에 사냥을 그만두거나 먹이를 남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반면에 개의 조상인 늑대의 사냥감은 대부분 큰 짐승입니다. 무리를 짓는 것도 힘을 합쳐 큰 동물을 잡기 위한 방법 중의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큰 동물을 항상 잡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때로는 며칠씩 굶는 것을 각오해야 합니다. 오늘날의 개한테도 그런 늑대시대의 굶주렸던 기억이 잠재되어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개는 음식에 대한 자제심 거의 제로에 가깝고, 어쨌든 먹을 수 있을 때는 먹을 수 있는 만큼 먹어두는 습성이 남아있는 것입니다.

미리 먹어도야 돼!!!!

적당한 식사 횟수

미리 먹어두는 것이 가능한 개는 식사 횟수가 하루에 1번이어도 괜찮을까? 개는 굶주림과 배부름을 반복해왔던 늑대의 자손이므로 하루에 1번으로 필요한 영양소와 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으므로 기본적으로 문제는 없습니다.단 이런 경우에는 혈당치가 너무 많이 오르내리기 때문에 개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상적인 식사라고 할 수없습니다. 또 [highlight]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초초하여 지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따라서 식사는 하루에 2번이 기본입니다[/highlight]. 나이에 따라 급여 횟수는 조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령견일 경우 3번, 소화기관이 발달하지 않은 강아지는 발달 정도에 맞추어 하루 몇 번 나누어서 식사를 줍니다. 식사 시간은 1살 이하, 용변가리기 훈련이 끝나지 않은 경우는 체내 리듬을 만들기 위해서도 시간을 정해서 식사를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면,성견인 경우는 대개 몇 시경으로 기준을 정해놓고 주인의 사정에 따라 조금씩 달라져도 괜찮습니다. 반대로 너무 정확한 시간에 주게 된다면 시간에 맞추지 못했을 때 짖거나 조르게 됩니다.

 

사료를 주어도 먹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정말 치운거야………..

개가 음식을 바로 먹지 않는다고 해서 준 대로 그대로 놓아두면 개는 [언제라도 먹을 수 있으니까 지금 먹지 않아도 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누가 식사를 주는지, 누구를 의지하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개에게 인식시키는 것이 불가능 합니다. 또 건강이 나빠져서 정말로 식욕이 없을 때에도 바로 눈치챌 수가 없습니다. 15분정도 기다려도 먹지 않을 때에는 식사를 치우고 1~2시간 후에 다시 한번 개 앞에 식사를 내밀고 2번째도 15분 정도 기다렸다가 그래도 먹지 않으면, 또 다시 식사를 치운다.이렇게 해서[식사를 줄 때 외에는 먹을 수 없다]는 것을 개에게 기억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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