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스트레스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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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스트레스 신호

사람처럼 표현을 할 수 없어서 잘 알지 못하지만 강아지의 행동을 관찰하면 스트레스 때문에 오는 여러 가지 몸과 마음의 변화를 체크 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모든 개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평소에 잘하던 일들도 실수를 많이 하게 되고 불안과 불만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공격적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이런 스트레스가 쌓여 있는지 알지 못한 체 혼만 내게 된다면 상황은 더욱더 악화 될 수도 있기에 항상 몸과 마음의 신호를 잘 파악해서 대처 해야 합니다.

 스트레스의 신호

개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주인에게 신호를 보냅니다. 몸을 세게 긁거나 꼬리를 물려고 빙글빙글 도는 상동행동(같은 행동을 반복)등으로 주인에게 호소를 합니다. 상동행동을 계속하게 놔둔다면 그 행동자체가 버릇이 되어 나중에 정신적으로 큰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평상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어떤 식으로 달라지는지 변화를 알아 둔다면 적절한 운동과 애정으로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풀어 줄 수 있습니다.

  • 동공이 확대된다.
  • 혀가 마르고 두꺼워진다
  • 꼬리가 늘어지거나 발기한다.
  • 상동행동(같은 행동을 반복)을 한다
  • 귀가 뒤로 쳐지게 된다
  • 자신의 입 주변을 핥거나 하품을 한다.
  • 주인을 피하거나 지나치게 응석을 부린다.
  • 공격적인 행동을 한다
  • 잘하던 배변 가리기를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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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상동행동

 

스트레스 신호를 받았다면 체크사항

-혹시 질병이 있지 않은가?

-개의 환경에 갑작스러운 변화가 생기지 않았는가?(ex 갑작스럽게 공사로 인한 소음이 늘었거나 무서워 하는 물건이 있지 않은지)

이 두 가지를 체크해보고 원인을 파악하여 제거 혹은 환경정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이 두 가지 외에 정신적인 스트레스의 대부분은 에너지 발산을 하지 못했거나 주인의 관심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운동으로 충분한 에너지를 발산 시켜주고 보디터치 및 브러싱을 통해 난 항상 너에게 관심을 두고 있다는 행동을 취함으로써 불만에 쌓여있던 부분을 해소시켜 주어야 합니다.

사람에게건 반려동물에게건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모든 질병의 원인입니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전반적인 면역기능이 약해지고 컨디션 또한 저하 되기 때문에 많은 질병에 노출되기 쉬워집니다.위와 같은 스트레스 신호를 알고 계신다면 그때그때 알맞은 행동으로 만성적인 스트레스가 되기 전에 미리 방지 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애정과 관심을 주시면 풀린답니다.우리강아지와 즐겁게 놀아주고 그루밍으로 애정을 느끼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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